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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3.31.) 한국환경공단, ESG 패키징 페어에서 포장재 자원순환 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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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 2026’에 참가해 포장재 자원순환 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ESG 지속가능 패키징 페어 2026’은 소비재 기업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포장 기술과 지속가능 패키징 전략을 공유하는 전문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기술 전시와 함께 패키징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진행된다. □ 공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포장재의 설계·제조부터 소비·배출,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자원순환 정책과 제도를 소개한다. ○ 설계·제조 단계에서는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 제도’와 ‘과대포장 검사 제도’를 소개해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 설계를 유도하고, 불필요한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안내한다. ○ 소비·배출 단계에서는 ‘분리배출표시제도’와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보상사업 ‘그린리턴’을 홍보해 국민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률 제고 방안을 제시한다. ○ 재활용 단계에서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 ‘재생원료 사용비율 표시제도’ 등을 소개해 포장재 재활용 체계와 재생원료 사용 확대 정책을 설명한다. □ 아울러 공단은 현장에서 산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해 순환경제 정착을 위한 소통활동도 전개한다. ○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및 ‘재생원료 사용의무 제도’ 등을 업계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로 포장재의 순환경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기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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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