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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공지사항


「인공지능윤리 지침」공표 - 책임있는 AI, 신뢰받는 K-eco

  • 작성자김민석
  • 작성일2026-09-07
  • 조회수59

한국환경공단(K-eco)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기 위한 인공지능윤리 지침(지침 제564, 2025. 12. 26. 제정·시행)을 국민 여러분께 공표하고,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 확립을 선언합니다.


제정 배경

한국환경공단은 환경 분야 공공서비스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AI 기술 확산에 따른 편향, 개인정보 침해 등 윤리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의 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확보하여 국민 신뢰를 높이고자 이 지침을 제정하였습니다.


적용 범위

생성형 AI를 포함한 인공지능의 설계·개발·도입·운영·활용 전 과정과 이를 수행하는 공단의 모든 부서 및 임직원


주요 내용 (516)

   ❍ 기본 원칙(4~8)

   - 인권 보장: AI 활용이 국민 생활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고,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지 않음

   - 개인정보 보호: AI 개발·활용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오남용을 방지

   - 다양성 존중: 성별·나이·장애·지역·인종 등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적용하고, 사회적 약자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보장

   - 침해 금지: 사람에게 물리적·정신적 피해를 주는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음

   - 공공성 증진: 사회적 공공성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 활용

   ❍ 책임과 안전(9~12)

   - 학습용데이터는 목적에 맞게만 활용하고, 편향성을 최소화하며 품질을 유지

   - AI 개발·활용 단계별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오류·오작동 가능성을 이용자에게 충분히 안내

   - 사람의 생명·신체·정신적 건강에 해가 되지 않도록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

   ❍ 투명성과 공정성(13~14)

   - AI 기반으로 운용되는 제품·서비스는 그 사실을 이용자에게 사전 고지

   - 생성형 AI로 만든 결과물임을 표시하고,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의 음향·이미지·영상은 AI 생성 사실을 명확히 안내

   - 특정 집단에 유·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공정성을 유지

   ❍ 관리·지원 및 교육(15~16)

   - 임직원 대상 AI 윤리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인공지능윤리 서약서를 징구

   - AI 모델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오류나 윤리적 문제가 발견되면 개선


 

책임있는 AI, 신뢰받는 K-eco”

한국환경공단은 국민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붙임 인공지능윤리 지침 전문(지침 제56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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