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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5.21.) 혁신의 연속과 새로운 도약…한국환경공단, '2026년도 핵심리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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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열고, 공단 혁신전략인 ‘그린리부트 2.0’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ㅇ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와 지방조직 간부, 그린리부트 TF 2.0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 추진한 그린리부트 1.0의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정책·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후속 실행전략을 공유했다. □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의 조직 운영, 해외 협력, 미래 환경사업 발굴 등 주요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이다. TF는 ▲ 조직혁신 ▲ 글로벌 협력 확대 ▲ 미래사업 발굴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이날 각 분과별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ㅇ 이어진 분임토의에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 발굴과 국정과제의 효과적 이행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실행전략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공단의 정책 집행 역량을 높이고, 환경서비스의 국민 체감도를 강화하기 위한 개선과제를 공유했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제천 지역 스마트팜 딸기농장에서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공단 임직원들은 딸기 수확 작업을 지원했으며, 수확한 과일은 제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ㅇ 공단은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팜은 에너지·물·농약·비료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농업 모델로, 기관이 추구하는 환경 가치와도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 내부의 혁신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조직혁신, 글로벌 협력, 미래사업 발굴을 통해 현장 중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그린리부트 2.0 추진체계를 구체화하고, 국민 생활과 현장에 도움이 되는 환경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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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