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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5.14.) 한국환경공단, 몽골과 탄소시장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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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무역센터(ITC)에서 열린 ‘몽골-한국 탄소시장 협력 기회 발굴 워크숍’에 참석했다. ○ 이번 행사는 유엔개발계획(UNDP)과 몽골 환경기후변화부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몽골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워크숍에는 몽골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민간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한국의 탄소시장 운영 경험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 몽골 정부는 최근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개정하고,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대폭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 이에 따라 몽골은 시장 기반의 기후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 워크숍 개회식에는 산닥오치르 첸드(Sandag-Ochir Tsend)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최진원 주몽골 한국대사, 마틸다 디모브스카(Matilda Dimovska) UNDP 몽골사무소장 등이 참석해 양국 간 기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워크숍에 참석한 공단 관계자들은 한국 배출권거래제 운영 성과와 할당 체계, 온실가스 측정·보고·검증 제도 등을 공유하고, 유럽연합 배출권거래제(EU-ETS) 사례를 함께 소개했다. ○ 또한 파리협정 제6조 이행 체계와 국제 탄소시장 내 UNDP의 역할, 국가 간 이전 가능한 감축실적(ITMO) 승인 절차 등 국제 탄소시장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한국의 탄소시장 운영 경험을 공유해 양국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후위기 대응에 함께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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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