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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2.12.) 한국환경공단, '공공기관 K-RE100' 선도...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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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이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K-RE100’에 적극 참여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한국환경공단은 1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열린 ‘공공기관 K-RE100 출범식’에 참석해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출범식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본격화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환경 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해온 온실가스 감축 지원 경험과 환경·에너지 정책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11월 중장기 재생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2035 RE100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단계별 재생에너지 전환과 실행 과제를 마련했다. ○ 이를 통해 ▲ 공단 사업장 내 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확대 ▲ 녹색전력 구매 및 전력 조달 다각화 ▲ 에너지 효율화 사업 연계 추진 등을 통해 ‘공공기관 K-RE100’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할 예정이다. ○ 아울러 공단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배출권거래제 등 온실가스 감축 정책수행 전문기관으로서 재생에너지 확산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축 성과 창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2035 RE100 로드맵 수립과 공공기관 K-RE100 출범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공단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선도하는 핵심 실행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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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