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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8.5.) 한국환경공단, 인천 공공기관과 사회연대경제기업 청년고용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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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4일 인천 연수구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기업 고용지원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 소셜벤처기업 고용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사업은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총 3,300만 원의 재원을 조성했다. □ 최종 선정된 기업은 원도심 재생, 환경, 복지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곳으로 ▲㈜에코드인 ▲지읒아트스튜디오 ▲호미(예비창업기업) ▲홈투게더 (예비창업기업) ▲베일리텍스타일 ▲한바다 총 6개사이다. ○ 선정기업들은 11월까지 ㈜아이엔유파트너스의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인천지역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청년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 또한 참여기업을 위한 집중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역량 강화교육 △기업 간 네트워킹 교류회 △성과공유회 등 진행된다. 특히 전문 분야(세무·변리 등)와 사회적기업 인증, 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기업별 맞춤형 심화 멘토링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소셜벤처기업의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와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로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인천을 만드는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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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