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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7.10.) 한국환경공단, 플라스틱 재활용 우수기술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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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서해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2026년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우수 재활용 기술의 해외사업화를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공단은 사업 타당성조사와 해외 현지 실증 지원을 통해 국내 순환경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 올해는 사업 공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 타당성조사 4개 과제와 해외 현지 실증 1개 과제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12개 기업이 참여한다. ○ 선정된 기업들은 정부지원금을 활용해 케냐, 파나마,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을 대상으로 폐기물 선별과 재활용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 또한, 현지에 시범사업 설비를 구축하고 실증을 거치는 등 기술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 문갑생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공단은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이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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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