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데이터 친화형 보도자료 표준(안)」에 따라 한글파일 확장자를 .hwp와 .hwpx 모두 사용합니다.
|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10.20.) 한국환경공단, 국화축제에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
|
|||
|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2026 드림파크 국화축제’와 연계해 지역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인천 공공기관 혁신 네트 워크’와 인천광역시 상생유통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다. □ 행사장에는 사전 공모로 선정한 인천 지역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 11곳의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 참여 기업은 홍삼, 농산물, 참기름 등 지역 특산품과 가공식품, 수공예 제품을 판매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공단은 참여 기업에 부스와 운영 비품을 지원해 제품 홍보와 판매를 돕는다. □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참여 기업을 연결하는 일대일 공공구매 상담회도 열린다. ○ 인천 공공기관 혁신 네트워크 소속 기관의 구매 담당자들은 참여 기업과 상담회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고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며 사회연대경제 기업의 제품을 접하고, 지역기업은 새로운 판매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이전글 | 이전 글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10.16.) 자립준비청년 취업·자립, 한국환경공단이 인천 공공기관과 지원한다 |
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