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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10.16.) 자립준비청년 취업·자립, 한국환경공단이 인천 공공기관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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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6일 공단 중회의실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 항만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신나는조합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미래디딤돌’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보호가 종료된 이후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인천지역 청년에게 개인별 진로와 준비 수준에 맞는 취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미래디딤돌’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참여자의 취업 목표와 준비 수준을 파악하고, 개인별 취업 준비계획을 세워 실행을 돕는 사업이다. ○ 참여자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받은 뒤 자신의 진로에 따라 자격증・면허 취득, 직업교육・훈련, 시험 응시 등을 지원하고, 실제 입사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취업 준비도 돕는다. □ 올해는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는 ‘공공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새롭게 연계한다. ○ 참여 청년들이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부문까지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직무와 채용 과정에 대한 정보를 바탕 으로 취업 목표를 구체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올해로 2년째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자립준비청년 15명을 대상으로 공통교육, 취업 워크숍, 개인별 자격취득 등을 지원했으며, 참여율 93%, 교육 만족도 5점 만점에 4.6점이었다. □ 올해 참여자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인천지역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일정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력기관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자신의 진로를 찾고 실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인천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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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