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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10.14.) 환경분야 청년창업 성장 지원, 한국환경공단이 전문가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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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환경분야 청년창업기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 행사에는 청년창업 지원기업 16곳의 대표와 공단 환경전문 멘토단,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행사는 공단의 환경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창업기업과 공유하고, 기업별 사업화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선배 창업기업인 위플랜트, 리한, 로아블랑은 성장 과정과 투자유치 경험을 공유했다. 참여기업들은 사업 추진성과와 주요 목표 달성 현황, 공단 환경전문 멘토단과의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논의했다. ○ 이어 기업 간 교류 시간에는 각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공동사업과 기술협력, 판로 연계 가능성을 살폈다. □ 공단은 올해 환경분야 청년창업기업 16곳을 선정하고, 기업별 기술 분야와 지원 수요에 맞춰 실무부서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 23개 팀을 연결했다. ○ 멘토단은 환경영향평가,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배출권거래, 환경분석・실증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 으로 기업의 어려움과 제도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공단은 행사에서 나온 기업별 건의사항과 지원 수요를 향후 멘토링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동반성장페스타와 구매 상담회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협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환경기업이 성장하려면 자금지원과 함께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공단의 환경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활용해 청년창업기업의 기술이 실증과 판로 확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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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