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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9.10) 미래 물관리 기술 한자리에...한국환경공단,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

  • 작성자박성환
  • 작성일2026-09-10
  • 조회수20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KIWW) 2026’을 공동 주최하고,

   물·에너지·AI를 활용한 미래 물관리 기술과 정책을 국내외에 선보인다.


  ◦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국제 물분야 행사로,

    국내외 물 정책·기술 교류와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단은 올해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물관리 방안과 미래 물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에서는 하수처리장을 단순한 오염물질 처리시설에서 에너지와 자원을 생산·활용하는 미래형 기반시설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과 정책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 주요 발표는 △ 미활용 하수열의 에너지화와 AI데이터 센터 냉각수요 연계방안 △ 지능형 하수처리장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응용 방안 △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및 대체

    수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라오스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 지속가능한 협력 전략’ 특별세션도 열린다. 양국의 물관리 현황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중장기 협력사업 발굴과 지속가능한 물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국내 물기업의 기술사업화와 국내외 판로 확대도 적극 지원한다.


  ◦ 물・에너지 융합 기반의 차세대 신기술을 소개하는 ‘물산업 신기술 발표: 언팩이벤트’를 열고, 물산업・발전산업 분야 대・중소기업이 신사업 정보와 정부 조달정책을 공유

   하도록 지원한다.


  ◦ 대기업 프로젝트와 우수 중소 물기업의 기술・제품을 연계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즈베키스탄・몽골 등 해외 현지 실증사업과 연계한 수출상담회 및 프로젝트 

   참여 컨설팅도 진행한다.


□ 행사 기간에는 공단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가 공동관을 구성해 공단의 주요 물환경 사업과 국내 물기업의 우수기술・혁신제품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선보인다.


□ 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물·에너지·AI를 연계한 새로운 물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단의 물관리 전문성과 국내 물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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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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