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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3.18.) 한국환경공단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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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8일부터 31일까지 ‘2026년도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교육생 약 30명을 모집한다. ○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설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부담에 대비*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관리와 감축 업무를 수행할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흡수량을 늘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2050년을 탄소중립 목표로 하고 있음 ○ 공단은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약 3천 명의 탄소중립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수료생 103명 배출과 취업률 72.5%를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현장 진출 지원에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는 약 30명 내외를 모집하며,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 신청방법: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누리집(www.keco.or.kr/hrd) 접속 → ‘교육수강신청’ 메뉴에서 신청 ○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자이며, 교육은 4주간 이론 및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생에게는 훈련장려금 월 최대 20만 원이 지원된다. □ 공단은 올해 총 104명(6회 과정)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훈련생과 채용기관 간 취업설명회를 비롯해 전문 상담사를 활용한 취업 특강 등을 통해 청년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탄소중립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라며, “교육생들이 핵심 실무역량을 갖춰 관련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 취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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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