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1.5.) “기후환경 전문기관으로 도약” 글로벌·AX·안전으로 미래선도 한국환경공단 병오년 시무식 개최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5일 국립환경인재개발원 대강당(인천 서구 소재)에서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 시무식은 근무유공자 표창 수여와 이사장의 신년사, 세대공감 동영상 시청 및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 임상준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기조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공단 직원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 중점핵심전략과 방향을 제시했다.
○ 첫째로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의 명언을 인용해 미래를 예측하고 선도하는 혁신을 강조, 공단의 글로벌 진출확대 및 AX 혁신과 RE100 달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으며, 특히 AX 혁신과 관련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대국의 78수 같은 혁신적 발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둘째, 기후·환경·정책실행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해 최고의 기후환경 전문기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배출권거래 제도의 안정적 운영,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 촘촘한 화학안전망 구축과 생활환경개선 등을 강조, 국민의 일상 속 안전과 직결되는 영역에서 공단의 역할을 분명히 할 것을 강조했다.
○ 셋째,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의 비전 아래 본사와 현장이 함께 협력하는 안전경영의 정착, 특히 규정준수 차원이 아닌 우리의 일상과 의사결정에 안전이 기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조직의 성장과 혁신은 직원 모두의 헌신적 노력 덕분이며, 우리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 여러분이다.” 라며, “병오년 말띠의 해, 천리를 달리는 준마처럼 우리 공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