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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해 뭉쳤다
  • 작성자
  • 박희성
  • 작성일
  • 2018-09-20
  • 조회수
  • 408

 인천 3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해 뭉쳤다
◇ 인천항만공사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한국환경공단,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MOU 체결’
◇ 사회적경제조직 지원(공동기금 조성 등) 및 일자리 창출(공동과제 발굴, 인프라 공유 등)과 관련한 상호 협력 추진


□ 인천지역 소재 국가 출연 공공기관인 인천항만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을 20일 인천항만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부문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댄 3개 공공기관은 지난 7월부터 4차례의 실무회의를 진행한 결과, 인천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이날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 각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하고 ▲사회적경제조직 지원(공동기금 조성, 상생모델 개발 등) ▲일자리 창출(공동과제 발굴, 네트워크·인프라 공유를 위한 협업 등)과 관련한 현안사항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특히, 인천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을 위한 공동기금 마련과 관련해서는 상당 부분 의견조율이 이뤄졌다. 3개 기관은 '18년부터 '22년까지 5년간 15억 원의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성된 기금은 인천지역에 위치한 사회적경제조직을 위해 사회적금융 투자, 경영 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 이를 통해 3개 기관은 인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만드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기금 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0월 중 마련된다.


□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서주원 사장, 한국환경공단 전병성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의 국가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업 모델을 만들게 되었다”라며 “이번 협업 모델을 시작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만들어 전파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 <사진> 인천지역에 소재한 국가 공공기관인 인천항만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 기관장이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에 응했다. 왼쪽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서주원 사장,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한국환경공단 전병성 이사장.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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