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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쾌적한 농촌마을 조성에 나서
  • 작성자
  • 박희성
  • 작성일
  • 2018-08-24
  • 조회수
  • 1,174

 한국환경공단,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쾌적한 농촌마을 조성에 나서

◇  영농폐기물 수거활성화를 위한 공단·농협 업무협약 체결
◇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한 공동활동 전개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16일 농협중앙회와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국환경공단과 농협은 이번 업무협약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유지, 보전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적극 알림으로써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 협약의 세부 내용으로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협업체계 구축 ▲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의 농정활동 전개 ▲ 수거 경진대회 개최 등 수거활성화 이벤트 공동 개최 ▲ 영농폐기물 수거율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강화 ▲ 수거체계 개선 등 기타 협력이 필요하다고 양 기관이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  한국환경공단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요원인으로 꼽히는 영농폐비닐 및 농약용기를 재질별로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수거한 영농폐기물은 전국 9개 자체 재활용처리시설을 통해 재활용되며, 국내외 재활용업체로 공급된다.


□  농협은 지난 해 말부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기 위해 1,154만 명의 범국민 서명을 받고,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농촌마을의 환경 개선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등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농촌마을의 환경 개선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농촌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  한국환경공단 전병성 이사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다”며“농협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영농폐기물을 최대한 많이 수거하여 쾌적한 농촌환경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농촌은 농업인의 삶의 터전이자 도시민이 힐링할 수 있는 쉼터”라며, “농협은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한 공단 농협중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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