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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18) 한국환경공단, 낙동강하류 방제비축센터 준공식 개최
  • 담당부서
  • 유창열
  • 작성일
  • 2021-02-19
  • 조회수
  • 6,364

한국환경공단,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 준공식 개최
◇18일,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 준공 완료, 4대강 유역 거점 총 5개소 완성
◇수질오염사고 등 유사시 신속한 대응과 방제지원 가능, 깨끗하고 안전한 물환경 조성 기대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18일 13시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경남 김해시 소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 준공식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장준영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이 참석해 시설현황, 방제 장비?물품 비축 상태 등을 점검하였다.
□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는 낙동강 하류지역의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방제지원을 위한 것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위치하며 지상 1, 2층으로 연면적 472.60㎡의 규모이다.


 ○ 방제비축센터에는 유류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한 오일펜스, 흡착제, 방제보트 등 각종 방제 물품과 장비를 비축하고

    있으며, 유사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제인력의 상시 근무가 가능한 사무실을 갖추고 있다.


□ 한편 공단은 이번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의 신축으로 2015년 대구 방제비축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4대강 유역

   거점 방제비축센터 5개소*를 완성하였다.
* 낙동강 중상류 유역(2015년, 대구시 달서구), 금강 유역(2016년, 공주시), 한강 유역(2017년, 남양주시),

  영산강 유역(2018년, 나주시)


 ○ 특히 유역 면적이 넓고, 대도시 인접 국가산업단지 등이 많아 수질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낙동강에는 중?상류와

    하류 2곳에 비축센터를 구축하여 유역내 어느 지역에서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방제 장비?물품을 조달하여

    방제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은 “이번 낙동강 하류 방제비축센터 신축으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낙동강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며, “공단은 수질오염 등 재난으로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준공식 개최 사진 1부. 끝.

  • 담당자 : 인사부 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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