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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받아
  • 작성자
  • 박희성
  • 작성일
  • 2018-12-20
  • 조회수
  • 389

한국환경공단,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받아

 ◇ 공단 환경전문심사센터, 통합환경관리제도의 허가 기술검토 및 기술지원 관련 환경부 산하기관 최초 부패방지경영 국제표준 인증 획득

 ◇ 통합환경관리계획서 검토, 가동개시 현장 확인, 허가 배출기준 검토 변경 등 통합환경관리제도 관련 부패발생 사전 차단, 제도 신뢰도 제고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공단 환경전문심사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ISO 37001)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 공단 환경전문심사센터는 환경부에서 ‘17년 1월 도입한 통합환경관리제도의 허가 기술검토 및 기술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관련 법에서는 통합환경관리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검토 및 지원을 위해 ‘환경전문심사원’*을 지정토록 하고 있다. 

  ※ 환경전문심사원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통합환경관리법) 제29조, 환경부고시 제 2017-18호 제2조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을 환경전문심사원으로 지정하고 통합허가와 관련한 전문적인 기술검토와 기술지원을 위해 수행


□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은 환경부 산하기관 중 최초로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위임 업무를 국제 표준에 맞게 공정하고, 적합하게 수행하는 것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대기, 수질 등 최대 10여개의 환경 관련 인허가를 사업장당 하나로 통합하고, 최대 73종에 이르는 신청서류를 1종의 통합환경관리계획서로 간소화하는 것으로 업종별, 기업별 기술수준에 맞게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맞춤형으로 관리하고 있다. 

 ○ 공단 환경전문심사센터는 통합환경관리제도의 허가 기술검토 및 기술지원과 관련하여 전문기관으로서 △통합허가 사전협의 신청 내용 및 통합환경관리계획서 검토 △가동개시 신고에 따른 현장 확인 △허가 조건 및 허가배출기준 검토·변경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차단하기 위한 방침과 절차를 관련 규정에 명시해 부패방지 예방 조치가 사전적,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은 세계 162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표준화기구에 의해 ’16년 10월 제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17년 4월부터 인증제도가 시행 중에 있다.

 ○ 공단 환경전문심사센터는 국제수준의 부패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센터 내 전문조직을 구성하고, 직원 교육, 규정 정비, 내부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공정한 업무 수행과 제도의 효과적 이행 등을 관리하고 있다. 


□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은 정책 고객인 기업과 국민에 신뢰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에는 끝이 없다는 각오로개선점은 더 없는 지 계속해서 꼼꼼히 살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ISO 37001 인증제도 개요 및 추진경과.

       2. 통합환경관리제도의 개요.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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