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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인천 효성동 골목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 작성자
  • 박희성
  • 작성일
  • 2018-11-28
  • 조회수
  • 181

한국환경공단, 인천 효성동 골목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 ‘벽화로 전하는 지역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임직원 30여명 참여, 어둡고 음침한 골목길,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탈바꿈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27일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일대에서 봉사단체 ‘드림인공존’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벽화로 전하는 지역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효성동 일대 어둡고 훼손된 골목길 외벽 약 25미터에 동식물, 아이 얼굴 등을 벽화로 그려 활기찬 골목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어둡고 음침했던 골목을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부족한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다행히 지역주민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 공단은 연말을 맞아 공공기관으로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지난 20일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에 주최하는 ‘김장김치만들기’, 30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임직원 물품기부 나눔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붙임  벽화봉사활동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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