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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환경정보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기관 한국환경공단 선정
  • 작성자
  • 박희성
  • 작성일
  • 2018-10-24
  • 조회수
  • 484

환경정보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기관 한국환경공단 선정
 ◇ 기관별·매체별로 흩어져있는 환경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체계화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재생산
 ◇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구현을 통한 환경정책 효율성 향상 기대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환경정보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이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기관으로 지난 7월말 최종 선정되어 현재 운영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 빅데이터 플랫폼은 환경부와 소속 산하기관 등 기관별, 물· 대기·자원순환 등 매체별로 산재해 있는 환경 데이터를 한 곳으로 연계·수집·저장하고, 정제·표준화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 및 분석결과를 공유, 활용하는 체계를 말한다.
   * 빅데이터 :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문자,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를 말하며, 크기(volume),  속도(velocity), 다양성(variety)에 최근 새로운 가치(value)를 만들어 내는 것까지 의미가 확대


□ 환경부는 ’18년부터 ’22년까지 약 1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환경정보융합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 환경데이터 생산을 위해 환경부와 소속·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정보시스템은 총 143개로, 한국환경공단(29%), 국립환경과학원(18%), 한국환경산업기술원(16%) 순으로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매체별로는 물환경(18%)이 가장 많으며, 자연환경(14%), 환경산업(12%) 순으로 환경데이터를 생성, 축적하고 있다.(’18.5월 기준, 환경부 집계)


□ 공단은 물, 대기, 자원순환 등 환경 전 매체에 걸친 사업 수행을 통해 약 2백억 건 이상의 환경데이터를 생산·보유하고, 이를 다른 데이터와 연계하여 환경정책지원 등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빅데이터 플랫폼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환경행정 기반을 마련하고, 각종 환경현안에 대한 예측과 대응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 공단은 빅데이터 플랫폼의 원활한 구축, 운영을 위해 8월말 운영 전담조직인 ‘환경정보융합센터TF’ 구성을 완료했다.

 ○ 환경정보융합센터는 환경 데이터 수집, 빅데이터 생성·운영·제공, 데이터 품질관리, 서비스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 향후 환경 데이터 포털, 데이터 시각화, 공간정보서비스 등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및 결과를 수요자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환경부와 공단은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정보와의 융합을 기대하는 한편, 민간차원에서 또 다른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아무리 좋은 데이터라도 의미있게 활용되어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중요한 데이터들이 환경정책과 대국민 서비스에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잘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환경정보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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