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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포대 등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대학 5곳 선정
  • 작성자
  • 김태엽
  • 작성일
  • 2018-05-28
  • 조회수
  • 482

□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2018년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대학교’로 목포대, 성결대, 중원대, 한양대, 인천대 등 5곳의 대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들 대학교는 올해 4월 20일에 열린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됐으며, 목포대는 최우수상, 성결대와 중원대는 우수상, 한양대와 인천대는 장려상을 각각 받는다.

 ○ 환경부는 올해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대학 5곳에 대한 시상 및 현판 수여식을 5월 24일 서울 중구에 있는 에나 스위트(ENA SUITE) 호텔에서 개최한다. 

□ 최우수상을 받는 목포대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통합적으로 검증(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플랫폼’을 운영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절감 등으로 그린캠퍼스 특화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우수상을 받는 성결대는 에너지 효율 설비 및 신재생 에너지 설치 확대로, 중원대는 친환경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각각 받았다.
 ○ 장려상에 선정된 한양대는 동아리 활동 및 관련 캠페인 실시에서, 인천대는 대학 구성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서 호평을 받았다.

□ 이번에 선정된 5곳의 대학에게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설투자 및 친환경 인식전환 활동비용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학교에 1억 4천만 원, 우수상을 받은 학교에 각 1억 원, 장려상을 받은 학교에 각 8천만 원 등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지급된다.

□ 환경부는 2011년부터 친환경적인 대학 캠퍼스 조성, 인재양성, 청년층 친환경 문화 확산 등을 위해 ‘그린캠퍼스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11년부터 2016년까지는 총 40개 대학교를 그린캠퍼스로 선정하여 매년 4천만 원씩 3년간 지원했다.

 ○ 2017년부터는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 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 김영훈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친환경 그린캠퍼스를 조성하고 있는 우수 대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축으로서 앞장서 친환경을 실천하여 지속가능사회 실현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요.
2. 2018년도 선정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대학.
3.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선정대학 시상식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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