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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국립환경과학원 안성시와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 협약 체결

[2017-03-03]

작성자 : 김철한 조회수 : 2018

 

한국환경공단, 국립환경과학원안성시와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협약 체결

3, 국립환경과학원에서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토양환경정보의 통합관리를 위해 안성시 대상 시범사업 수행 후 전국 단위 추진 단계별 이행안 마련

□ 한국환경공단(K eco 이사장 전병성)은 3일 국립환경과학원 대회의실에서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 안성시(시장 황은성)와 함께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환경부 토양지하수과장,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안성시 산업경제국장 등이 참석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는 환경부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과제로 토양오염의 발생부터 조사, 정화까지의 이력과 토양 잠재오염원   현황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후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SGIS, 과학원 운영)을 통해 토양오염 관리정책 수립과 대국민 정보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월부터 환경부와 협약 체결 3개 기관이 참여하는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또, 공단은 토양오염 조사·정화 이력, 주유소 등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및 폐광산지역·폐기물 관련시설·산업단지 등 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과 관련한 약 138만 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2021년까지 188만 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한 시범사업을 통해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단계별 이행계획을 마련하여 2020년부터 정부, 지자체 및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하고, 점진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확대하여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은 웹 GIS 기반의 토양배경농도, 잠재오염원 분포도 등의 지리정보와 정화책임자 선별을 위한 소유권 이력 및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 등 시계열적 분석기능을 제공하고, 소유 또는 매입하고자 하는 토지의 토양오염 이력을 통한 오염토지 매매등 분쟁 발생을 예방하는 기능 구현한다.

 ○ 최익훈 한국환경공단 물본부장은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로 지속보존 가능한 토양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의사결정 지원과 정보공개를 통한 토지 소유자의 토양관리 인식 제고 등 자율적 토양오염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붙임  1.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 개요
     : 2. 토양환경정보 통합관리 시범사업 협약서
     : 3. 질의 응답.
     : 4. 전문용어 설명.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환경공단 박정억 과장(☎ 032-590-383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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