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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정부3.0의 공공데이터 개방 지속 확대

[2017-01-26]

작성자 : 김철한 조회수 : 2198

한국환경공단 정부 3.0의 공공데이터 개방 지속 확대

국민체감형 공공데이터 ’1625건으로 개방 확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앱 개발로 국민 생활 편익 증대

□ 한국환경공단(K eco 이사장 전병성)은 환경 분야 민간?산업 활성화와 선진화된 국민체감형 정보서비스를 위해 작년 한해 총 25건의 공단 보유 데이터의 개방 범위를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 공단의 적극적인 공공 데이터 개방 확대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기본 가치로 한 국정 운영 정부 3.0의 일환이다. 
□ 공단은 현재 25개의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민간기업의 활용 분야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 공단의 공공데이터 활용의 대표적인 예로 전기자동차 충전소  정보를 활용한 △EV INFRA △EVWHERE(이브이웨어) △전기차 공공충전소 등 민간 앱의 개발을 들 수 있다.
  ○ 전기자동차 충전소 정보제공 앱은 전기차를 이용하고 싶어도 전기 충전소가 부족해 난감했던 수요자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중 하나이다.
  ○ EVWHERE는 환경부, 한전, 현대자동차 등 다양한 단체에서 제공하는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 정보를 총집합한 앱으로 그 외  전기차 사용자간 공유 운동 진행, 220V 콘센트 공유 운동 진행 등의 커뮤니티로써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 전기차충전소 앱은 현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전국의  전기차 공공충전소 조회가 가능하며 주소, 충전상태, 이용시간 등 세부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환경공단은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공중전화부스의 변신’ 사례를 통해 2016년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공중전화부스 충전소는 서울, 대구 등 전국에 걸쳐 설치 중이며 앞서 소개한 앱을 통해 설치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환경공단은 향후 매년 20기 이상의 공중전화부스 충전소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 집 앞, 회사 주변 등 길거리에서 쉽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단 강만옥 경영지원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정보데이터 개방은 국민의 생활 편익 증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공단은 특히 환경분야의 특화된 정보제공으로 대국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환경공단 동반성장팀 이혜영(☎ 032-590-36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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