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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타이어·아스팔트가 만든 ‘미니 황사’…비산먼지 측정해보니
  • 작성자
  • 김태엽
  • 작성일
  • 2018-05-08
  • 조회수
  • 340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타이어·아스팔트가 만든 ‘미니 황사’…비산먼지 측정해보니


 인천 축항대로 ‘농도’ 측정해보니 / 브레이크 패드 등서 물질 떨어져 나와 / 재비산먼지 최고농도 9644㎍/㎥ 달해 / 베이징보다 높아… 황사 발원지 수준 / 수도권도 4년 전 PM10 1만336t 기록 / 정부 무관심… 예산 갈수록 줄여 / 타이어 등 연료 발전 속도 못따라가 / 美 연구선 “경유·휘발유 등 제치고 도로 대기오염 주범될 것” 경고 나와…“韓, 경유차 등에만 관심 쏟아” 지적


 http://www.segye.com/newsView/201804290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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