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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6) 한국환경공단,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릴레이’ 동참
  • 담당부서
  • 박희성
  • 작성일
  • 2021-01-06
  • 조회수
  • 7,245

한국환경공단,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릴레이’ 동참

◇ 1월 6일,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저감 실천,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

◇ 플라스틱 소재 물티슈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알리는 홍보 영상 제작, 물티슈 사용 줄이기 대국민 캠페인 전개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1월 6일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탈(脫)플라스틱 실천 캠페인 ‘고고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고고릴레이’는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을 한 가지씩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캠페인이다. 


  ※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 실천을 하)고’에서 따온 말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실천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 있음 


 ○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 지난 1월 4일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


□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일회용 물티슈를 쓰지 않고, 손수건을 사용하고’ 등 탈(脫)플라스틱 생활 실천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한국환경공단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 또한, 고고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로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등 3명을 지명했다.


□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2021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플라스틱 소재의 물티슈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물티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고 한국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에 공유했다.


 ○ 코로나19 발생 이후,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폴리프로필렌, 폴리에스테르, 부직포 등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물티슈의 사용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플라스틱 소재의 물티슈는 제대로 분리배출 되지 않았을 경우  광풍화 작용으로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키거나 토양·해양 등에서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200여 년이 소요되고, 변기에 버렸을 시 물에 녹지 않아 하수처리장의 주요 고장 원인이 되고 있다.


 ○ 이번 영상은 ▲가정 내 다회용 행주 및 가제수건 사용하기 ▲물티슈 사용 후 변기에 버리지 않고 일반쓰레기로 배출하기 ▲손씻기 후 손수건으로 손 닦기 등 물티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및 사용 저감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 한국환경공단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플라스틱 폐기물 증가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생활폐기물 탈(脫)플라스틱 대책*’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 생산 단계부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사용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재사용 비율을 높여 플라스틱 생활폐기물을 줄이는 방안(제120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2020년 12월 24일) 


□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많은 국민들이 조금의 불편함을 감내하고 친환경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캠페인 참여 사진.  끝.


  • 담당자 : 환경서비스지원부 이진호
  • 전화 : 042-939-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