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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2.30) 환경공단 사내벤처 2기 출범, 신기술·서비스 개발 박차
  • 담당부서
  • 박희성
  • 작성일
  • 2021-01-04
  • 조회수
  • 2,910

환경공단 사내벤처 2기 출범, 신기술·서비스 개발 박차

◇ 29일, 환경분야 신기술과 사업 발굴 위한 제2기 사내벤처 2개팀 선정 및 출범식 개최         

◇ 향후 기술개발 및 실증화 시험 등에 대한 지원 실시, 사내벤처 제도 활성화로 공단 내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29일 환경 분야 신기술과 사업 발굴을 위한 제 2기 사내벤처팀을 선정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


 ○ 이번 출범식에는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과 사내벤처팀 등이 참석해 신규 사내벤처 사업을 소개하고, 상호 간 사업 수행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환경공단은 혁신적 벤처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난해 12월 사내벤처 1기 2개팀을 출범하여 신사업 발굴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 이번 2기 사내벤처는 △압수물사업 아웃소싱을 통한 예산절감 등 경영효율화 리사이클링 사업 △독성시험용 물벼룩 내구란* 배양 및 휴면상태 보존 기술 개발 등 총 2개 사업이 선정됐다.

  ※ 내구란 : 물벼룩은 암컷이 무성생식을 하나, 환경이 좋지 않을 경우 수컷이 생성되고, 건조와 극한 추위에 매우 잘 견딜 수 있어 서식지 이동이나 환경변화에도 번식, 종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는 내구란(egg)을 생산


 ○ ‘압수물사업 아웃소싱을 통한 예산절감 등 경영효율화 리사이클링 사업’은 검·경으로부터 압수한 사행성 게임기 등을 인수·보관·자원화하는 공단 사업을 아웃소싱을 통해 경영 효율화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 ‘독성시험용 물벼룩 내구란 배양 및 휴면상태 보존 기술 개발’은 수질독성 시험·분석 시장에서 해외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내구란 키트 공급을 대체하고 장기적으로 바이오, 교육 분야 시장진출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이번 선정된 사내벤처팀은 1년 단위의 협약을 통해 별도의 사무공간, 사업운영비, 장비도입비 및 기술개발비, 경영·기술 자문 및 교육, 실증화시험 등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사내벤처 2기 출범을 통해 사내벤처 1기와 함께 환경분야 신사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사내벤처 제도의 활성화, 혁신적인 사업모델 발굴 및 창의적인 조직문화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붙임  1. 협약식 개요.

      2. 출범식 사진.


  • 담당자 : 환경서비스지원부 이진호
  • 전화 : 042-939-2206